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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하다/sns이야기

윤석열 정부로 아직도 정권교체가 진행 중이다

동진대성 2022. 8. 3.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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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로 아직도 정권교체가 진행 중이다☆

윤석열 대통령과
행정부만 바뀌었고
나머지는 아직도
좌익 까마귀들이 똬리를 틀고 앉아 있다.

현재 윤석열 정부는
초기
이명박 정부와 거의 흡사하다 하겠다.

​노무현으로부터
정권교체를 이루어서
​좌편향된 나라를 바로 세우려고 하다가
좌익들의 거짓선동으로
광우병 파동을 맞으면서
초기에 정권교체
​국정철학의 동력을 얻지 못하고
휘청거리던
이명박 정부와 거의 같다.

이명박 정부 초기에서 ​
노무현이 대못질하여 심어 논
좌익 인사들로 인하여 ​
국정철학에 맞는 동력을 얻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다가

좌익들의
​미국 소고기 광우병 거짓선동에 ​
어리석은 국민들이
​좌고우면(左顧右眄) 하면서
​국정 초기 세월을
​허송세월로 보내야 했다.

현재도
​정부 5부 요인 중에 ​
윤석열 대통령과 국무총리만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지키겠다고 분들로 바뀌었고

나머지 ​
4개 요인들은
전부 좌익 까마귀들이 똬리를 틀고 앉아 있다.

​국회, 사법부, 헌법재판관,
​선거관리위원회,
​감사원,
​국민권익위원회, 등
다 문재인이
​대못질 하여 심어 논
인간들이 꽈리를 틀고 앉아 있다.

여기에 ​
국민 여론을 좌우하는
​공영방송인
​KBS, MBC 방송국 사장과 언론노조들이
모두
​까마귀 좌익들이다.

​방송통신위원장도
문재인이 ​
대못질 하여 심어 논 인사가
똬리를 틀고 앉아 있다.

윤석열 대통령으로
​정권교체가 이루어져서
문재인의
​비정상적인 대한민국 운영을
정상적으로
​돌리려고 해도 동력이 얻지 못하고 있다.

​완전 ​
좌익 까마귀 속에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지키겠다고
​백로
윤석열 대통령이 고공분투를 한다고
​좌익 까마귀들이
백로가 되는 것이 아니다.

여론 주도세력인
여소야대 국회와 방송국이 다
​좌익 까마귀 세상인데
​이곳에
​백로가 하나 있어봤자
​백로세상이 되는 것은 아니다.

보수우파 대변지인
신문들도 ​
언론노조가 장악을 해서 그런지
​백로 세상을 만들려는 의지가 ​
요즘은 보이지 않는다.

이런
​비정상적인 국가에서
대통령 하나 바뀌었다고 ​
세상이 금방 바뀔 것이라고 믿는
어리석은 국민들이
​좌고우면(左顧右眄)하는 것을 보면
미개하다는
소리를 들어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이제
출범한지 두 달 조금 지난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낮은 것을 탓하는 ​
어리석은 국민들이
많이 있다는 것에 어이가 없다.

문재인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으로 정권을 잡고
당시
​5부 요인을 모두
문재인이 임명할 수 있었다.

문재인은
박근혜 대통령이
​심어놓은 인사가 없었으므로

자기 국정철학을
그대로 실현을 할 동력을 가지고
출발을 하고
​초거대 여당으로 좌익독재를 하면서
나라를 절단내놓고
​국민의 심판을 받아 정권교체를 당했다.

모든 것이
​완벽하게 장악하고 출발한 문재인 정권도
실패를 했는데,

​모든 것이
​부족한 상태에서 출발한
윤석열 정부의 두 달을
​평가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야당 인사들이 지지율을 거론하며
​탄핵 운운을 하는 것을 보면서
이들이 과연
윤석열 대통령의 발목잡기만 하면서
지지율 탓을 하며
​탄핵을 운운할 수 있는 것인지
​개탄하지 않을 수가 없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금
문재인이 만들어놓은
​비정상적인 국가를
정상적으로 돌리려고 온힘을 쏟아도
​야당이 협조를 해야 가능한 구조이다. ​

야당이
​사사건건 발목잡기만 하고
방송국과
언론들이 협조를 하지 않는 상태에서 ​
이만큼 하고 있는 것도
너무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국무총리만
대통령과 국정철학을 같이 하고 있고
나머지
국회의장, 대법원장, 헌법재판소장,
​선거관리위원장, ​
국민권익위원장, 방송통신위원장,
​공영방송국 사장, ​
각 공공기관 장들

모두 윤석열 대통령과
​국정철학이 맞지 않는
​문재인이
​대못질로 심어 논 인사들인데,

국정이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철학대로 운영되지 않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인데
무슨
​대통령 지지율을 거론한단 말인가?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을 거론하려면
문재인이 지명하여 심어 논
대못질 인사들이 모두 사퇴하고, ​

윤석열 대통령이 ​
4부요인 모두 임명을 하고
국회도
여소야대 국회가 아닌
여대야소 국회를 만들어 놓고서, ​
그 다음에 진정한
​여론조사를 하여서
지지율을 거론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윤석열 정부는 ​
아직도 정권교체를 하고 있는 중으로 ​
진정한
지지율 평가를 받기에는 이른 시간이다. ​

윤석열 대통령과
​국정철학이 맞는 분들로
​4부 요인이 교체되고, ​
각 공공기관장들이 교체되고,
​공영방송국 사장들과
방송통신위원장이 교체 된 후에
진정한 ​
국민들의 지지율로
평가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지금이라도
진정으로
윤석열 대통령의 ​
지지율을 평가하고 싶다면 ​
윤석열 대통령과 국정철학이 맞지 않는
문재인이 대못질로
심어논 인사들이 모두 사퇴를 하고,
​윤석열 대통령과
​국정철학이 맞는
인사들이 자리를 차지한 후에
​지지율을 조사해야 한다고 본다

by/김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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