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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사애국포럼 성명서(6.5) - 국방부는 북한 핵실험 전에 특수부대라도 보내라.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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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사애국포럼 성명서(6.5) - 국방부는 북한 핵실험 전에 특수부대라도 보내라.

동진대성 2022. 6. 5.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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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hosun.com/politics/diplomacy-defense/2022/06/05/EBTFKFIKG5GNNKQUDUGL7PZDEM/

[속보] 합참 “북,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 발사”

속보 합참 북,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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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사애국포럼 성명서(6.5)
- 국방부는 북한 핵실험 전에 특수부대라도 보내라.

1. 우리는 북한의 계속되는 도발을 우려한다.

북한이 오늘 동해상으로 탄도 미사일 8발을 발사했다. 尹 정부 들어 3번째 도발이다. 탄도 미사일 도발은 대한민국에 대한 명백한 위협이자 노골적인 공격이며, 유엔 안보리 제재 위반이면서 세계 평화 위협행위다. 윤 정부는 언제까지 도발을 당할 것인가? 원점 선제타격은 정치적 용어인가? 북한의 이번 탄도 미사일 도발은 7차 핵실험을 앞두고 윤석열 정부를 시험하는 도발로 보인다

2. 국방부는 정치조직이 아니라 행동으로  국가를 지키는 안보조직임을 명심하라.

국방부는 적이 도발하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전투준비태세와 위기관리 차원에서 즉각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 정권도 교체가 되었는데, 정치권 눈치를 보느라 도발에 소극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국민에 대한 기만이자 직무유기이며 이적행위다. 윤석열 정부와 국방부는 안보 분야의 원팀이다. 국방부만이라도 자기 목소리를 내야 윤 정부가 용기 있게 북한 해체의 칼을 들지 않겠는가?

3.국방부는 북한  핵실험 전에 특수부대를 보내라.

국방부는 ‘추가 발사에 대비하여 감시 및 경계 강화’, ‘한미 간 긴밀하게 공조하면서 만반의 대비태세 유지’, 한·미 미사일 방어망 통합과 3축 체계 구축 등 대국민 립 서비스를 중지하고, 실전적 물리 조치를 강구해야 한다.

국방부는 ‘7차 핵실험을 핵 공격으로 간주하고 핵실험을 중단하지 않으면 물리적 조치를 취한다’는 성명서를 내고, 핵실험을 중단하지 않으면 특수(참수)부대를 보내어 김정은 은거지와 7차 핵실험 갱도와 핵실험 시스템을 파괴해야 하지 않는가?  국방부는 언제까지 입으로 국가를 지키려고 하는가? 북한 도발을 실전을 통한 전투력 평가 기회로 삼길 바란다.

우리는 윤 정부가 ‘한반도 평화는 북한 정권 교체에 있음’을 빨리 깨닫길 바란다. //

2022년 6월5일,
육사애국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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