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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없는 추락' 윤석열 지지율, 무엇이 문제인가? -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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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없는 추락' 윤석열 지지율, 무엇이 문제인가? -

동진대성 2022. 8. 4.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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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도대체 누구 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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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두 달 만에 지지도가 28%대로 하락했다고 언론들이 떠든다.
그러자 윤 지지자들은 28%는 조작이라고 맞받아 떠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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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자리에서 누가 옳다고 편을 가르지는 않겠다.
솔직히 말해서 누가 옳은지도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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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28%가 조작이라고 말하는
윤 지지자들에게 몇 가지만 묻자.

당신들이 보기에는 윤 대통령의 지지율이 얼마 정도로 보이는가?

50%?
아니면 70%?

물론 높이 부르고 싶겠지만 뭔가 근거와 이유가 있어야 지지도가 오를게 아닌가?
.
물론 나를 욕하겠지만 내가 보건대 28%라는 숫자가 정확하다.

윤석열은
지금 좌파와 우파들이 쏘는
두 총알을 다 맞고 추락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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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좌파는 좌파대로 조국이와 추미애를 잡아먹고 이재명을 추락시킨 윤을 미워한다.

윤석열이 아무리 광주에서 덩치값도 못하고 눈물을 흘리고 노무현 김대중을 따라 배운다고 해도
좌파는 절대로 용서란 없는 인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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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윤은 제주와 광주와 봉화마을을 다니며 부끄러운 쇼를 했지만 좌파들에게서는 단 한 표도 지지를 얻지 못하고 제 무덤만 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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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그러면 우파의 지지라도 받아야 하겠는데 우파마저 등을 돌릴
행동을 이미 너무나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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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박근혜 대통령을 잡아서 보수정권을 아작낸 윤은 한마디의 사과나 반성도 없이 쓰레기당 국힘당의 물결을 타고 우연히
대선 후보로 나선 인간이므로 보수들의 지지도는 대선 후보
당시 이미 20% 이상은 잃은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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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보수들은 이재명이 밉다고,
또 문재인을 심판해줄 것이라고 믿고서 지지표를 주었다.

그러나 윤의 머릿속에는 보수 우파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은 전혀 없고
오직 자신의 운빨 때문에 대통령이
된 것이라고 당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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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우파들 따위는 안중에도 없이
5.18 정신을 헌법화하며 광주정신을 대한민국의 정신으로, 전 국민을 광주시민으로 만들겠다고
호언할 때 보수 국민들은 이미 윤석열을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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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대통령이 무조건 된다고 했다는
그 ㅁㄷ🥳의 말을 믿고 보수 국민의 요구와 바램 따위는 무시해버리는
그 무모함이 오늘의 결과를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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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청와대를 버리고 용산으로
갈 때에 많은 지지도가 추락했고, 대통령이 집무실에서 아내와 강아지나 안고 사진 찍어서 공개할 때에도 지지도가 추락했고,
대통령이 길가에서 술 마시고
취한 모습이 공개될 때에도 추락했고.

한덕수를
문재인에게 보냈을 때에도
국민들은 실망했고,

문재인의
사저 앞에서 시위하는 여인을 뒤로 족쇄를 채워 끌고갈 때에도 국민들은 윤석열에 실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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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취임식 때에는 자신이 감옥에 잡아넣은 이명박 대통령의 부인과 사망했지만 시신이 아직 땅에 묻히지 못한 전두환 대통령의 미망인을 취임식장에 불러 얼굴을 못들게 하는 잔임함에 국민들은 혀를 내둘렀고 전두환 전 대통령은 아직도 묘소가 없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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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말뿐,
서해공무원 사살사건과 북송 탈북자 사건을 질질 끌면서 무마시켜 감에도 국민들은 실망했고. 이재명이 법적 책임은 커녕 국회의원이 되고
그 관계자들은 비명횡사를 해도 모르쇠를 함에 실망했고.
특히나 권성동 장제원 같은 탄핵 주동분자들을 곁에 두고 물의를 일으킴에는 국민들이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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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권영세 통일장관의 대북지원과 북한방송 개방발언과 교육부장관 박순애의 5살 어린이 입학논란문제를 가지고도 국민들은 윤석열 대통령에게 지지표를 줄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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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들은 100일도 안 지났는데 너무 한다고 징징거리지만

<대통령을 갓 태어난 애기와 비유하는 그자체가 어리석은 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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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첫날부터 나라의 최고 어른이며 첫날부터 나라의 최고 선생이며
최고 지도자이고 최고의 어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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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윤 대통령은 기자들 앞에서 지지율 따위에 연연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정치인은 국민의 지지를
먹고 사는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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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지지를 무시한다는 그 배짱은 손바닥에 씌여졌던 임금 (王) 자를
더 믿는다는 안하무인적인 태도라고밖에 달리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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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보수 국민들에게 윤대통령은 지지도 따위를 떠나서 윤은 누구편인가가 더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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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처럼 나라청소는 전혀 안 하고 국민들의 요구도 무시한다면 앞으로 지지도는 20% 수준으로 떨어지고 나중에는 좌우 두 총알에 맞고 떨어지는 새 신세를 면치 못할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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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3

<김태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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