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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선거 비례포함 민주당 78 : 국민힘 78이다. 지난 지선 1석에 비하면 혁명적이지만 동률이다. 본문

2022년 말하다/삶속에서

경기도의회 선거 비례포함 민주당 78 : 국민힘 78이다. 지난 지선 1석에 비하면 혁명적이지만 동률이다.

동진대성 2022. 6. 5.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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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조희연 당선으로 국민의 힘은 겸허해지길 바란다.

정당공천 없는 교육감이지만 당에서 얼마든지 조율할 수 있음에도
국민의 힘이 강건너 불구경한 건 '정치부재'의 표현이다.

경기도 기초단체장이 많이 되어
김동연이 힘을 못쓸거라는데
기초단체와 경기도는 별 관련이 없다. 중요한건 도의회다.

경기도의회 선거 비례포함
민주당 78 : 국민힘 78이다.
지난 지선 1석에 비하면 혁명적이지만
동률이다.

국민힘 입장에선 경기도 의회를
압도적으로 이겼어야 했다.

부산은 42 : 0, 인천은 24 : 12, 대전 16 : 3
서울은 국 70 : 민 31으로
김어준도 쫓아낼 수 있게 됐다.

대구는 29개 지역구 가운데 20곳의 국민의힘 후보들은 투표도 없이
무투표로 당선됐다. 대구는 29:0 비례 한석이 민주당.


지방자치 무용론이 팽배하지만
광역의회의 중요성은 의외로 크다.
오세훈도 박형준도 광역의회 때문에
1년간 제대로 뭘 하지 못했다.

78명의 경기도 국민의 힘 도의원들 정신바짝 차려주길
바란다. 이제 김동연은 민주당의 차기 대선 가장 강력한 후보 1번으로
떠올를 가능성은 다분하고 이재명이와 이전투구에서 김동연이가 이길 가능성
을 개인적으로 더 높게 본다.

김은혜의 낙마 여러요인중 하나를
국내거주 중국인들을 자극하는 발언을 꼽는 사람들이 많다.
호주 총선에서도 중국계 유권자들이 반중정책을 펴던 집권여당인 국민당을 대신 친중 노동당에 몰표를 주고 결국 정권교체를 이뤘다는 뉴스가 얼마전
꽤 크게 실렸다. 중국계 유권자문제는 당론으로 격상시켜 검토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윤석열 대통령도 정부와 정치권 인적 구성을 충성도 강한사람, 자기사람보단
실력과 싸울수 있는 사람으로 진영을 짜지 않으면 언제든지 훅 날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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